EW보험과 기업비용보험은 정해진 표준약관을 파는 상품이 아니라, 기업의 데이터와 사업 구조에 맞춰 담보 범위·요율·운영 방식을 계약자별로 설계(Tailor-made)하는 상품입니다. 예측 불가능한 비용을 고정 비용으로 바꾸는 리스크 관리이자, 유상 보증상품처럼 새로운 매출원이 되기도 하는 영역입니다.
무상보증 종료 후 일정 기간의 수리·교체 비용을 보험으로 담보합니다.
예측하기 어려운 특정 비용 리스크를 기업별 맞춤 약관으로 담보합니다.
제품·서비스 판매 과정에 보험을 결합해 고객 경험과 부가 수익을 만듭니다.
EW보험의 요율은 제품의 실제 고장률과 평균 수리비 데이터로 산출됩니다. AS 이력 데이터가 정리되어 있을수록 보험사 인수 협상에서 유리한 조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정리부터 함께 시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소모품, 마모, 사용자 과실을 어디까지 면책으로 둘지가 손해율과 고객 분쟁을 동시에 좌우합니다. 보증서 문구와 보험 약관의 담보 범위가 일치하지 않으면, 고객에게 약속한 보증을 보험이 커버하지 못하는 갭이 생깁니다.
맞춤 상품은 가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누가 판매 주체가 되고, 보험료와 판매가가 어떻게 정산되며, 클레임은 누가 처리하는지 운영 구조까지 세워야 합니다. 판매 방식에 따라 규제 검토가 필요한 지점이 있어, 해밀이 초기 설계 단계부터 보험사와의 협의를 함께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