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급보험배상책임보험
LIABILITY · CGL / PL / PI / UL

배상책임보험

내 자산이 아니라 '남에게 끼친 손해'를 다루는 보험입니다. 사업장에서, 제품에서, 전문 업무에서 발생하는 제3자 배상책임을 담보합니다.

What It Covers

어떤 배상책임이 문제가 되나요?

기업의 배상책임은 발생 원인에 따라 적용 약관이 다릅니다. 어디에서 생긴 책임인지에 따라 필요한 보험이 달라지고, 계약 상대방이 요구하는 한도가 크다면 초과배상책임(UL)으로 한도를 보강합니다. 사업 구조에 맞는 조합 설계가 핵심입니다.

유형 1

영업배상책임

CGL

시설의 소유·사용·관리, 영업 활동 중 제3자에게 입힌 신체·재물 손해.

  • 시설 내 방문자 사고
  • 작업 중 제3자 재물 손해
  • 주차장·엘리베이터 등 시설 사고
유형 2

생산물배상책임

PRODUCT LIABILITY

제조·판매한 제품의 결함으로 소비자나 제3자에게 발생한 손해.

  • 제품 결함 신체사고
  • 결함으로 인한 재물손해
  • 수출품 해외 PL 대응
유형 3

전문직업배상책임

PI / E&O

전문 용역의 과실, 누락, 의무 위반으로 발주처 등에 발생한 손해.

  • 설계·감리·컨설팅 과실
  • IT 용역 오류
  • 방어비용(법률비용) 담보
유형 4

초과배상책임

UMBRELLA LIABILITY · UL

기초 배상책임증권의 보상한도를 초과하는 손해를 담보해 한도를 보강합니다.

  • CGL·PI 등 기초증권 한도 초과분
  • 발주처의 고액 한도 요구 대응
  • 대형·해외 클레임 대비
Before You Sign

가입 전, 반드시 확인할 세 가지

Q1

계약서가 요구하는 담보와 일치합니까?

발주처·원청과의 계약서에 보험 요구사항(부보 금액, 추가피보험자, Certificate 제출 등)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조건과 증권 조건의 불일치는 실무에서 가장 흔한 분쟁 원인입니다.

Q2

보상한도(LOL)와 자기부담금이 사업 규모에 맞습니까?

배상책임은 손해액 상한이 없는 리스크입니다. 매출 규모, 거래처 요구, 업종 사고 사례를 기준으로 한도가 충분한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Q3

담보 기준이 손해사고 기준인가요, 배상청구 기준인가요?

PI 등 일부 상품은 배상청구 기준(Claims-made)으로 운영됩니다. 갱신이 끊기면 과거 업무에 대한 청구가 보장되지 않을 수 있어, 소급담보일자와 연속 유지가 중요합니다.

계약서의 보험 요구사항,
그대로 보내주시면 맞춰 설계해 드립니다.

영문 계약서의 Insurance 조항 해석부터 Certificate 발급까지 함께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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